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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취해 살인·방화·난폭운전… 마약, 다른 사람 목숨까지 뺏는다

· 한국어· 조선일보

년 3월 대구에서 이틀간 필로폰을 다섯 차례 투약한 A(26)씨. 함께 살던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고 흉기를 휘둘러 살해했다. 그는 여자친구의 남자 관계를 의심해 말다툼을 벌이다가 마약 기운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평소 마약에 취한 채 출근할 정도로 심각한 중독 상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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