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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영면…유족 '책임자 처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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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서 마지막 고인의 발인이 엄수되며 희생자 전원이 영면에 들었습니다. 유족은 안전 관리가 제때 이뤄졌으면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았을 거라며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천재상 기자입니다. [기자] 영정 아래 모인 가족들이 절을 하고 국화를 올립니다. 함께 일한 동료들도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합니다. 고인을 보내는 순간이 다가오자 참았던 눈물이 터져 나옵니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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