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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있는 충북 4.4% 성장 ‘전국 1위’… 지역총생산도 반도체가 좌우

· 한국어· 조선일보

지난해 한국 지역경제가 반도체 산업 유무를 기준으로 확연히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 공장이 있는 충북은 전국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건설업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제주·전남·대구 등은 뒷걸음질쳤다. 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지역내총생산(잠정)‘에 따르면, 충북의 지난해 실질 지역내총생산(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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