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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축구 선수들, 12년만에 한국 올까?…수원서 '남북대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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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개최가 확정된 AWCL 준결승전[화면출처 AFC 홈페이지][화면출처 AFC 홈페이지] 아시아 최고의 여자 축구 클럽을 가리는 아시아축구연맹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맞붙게 됐습니다. 두 팀의 4강전은 오는 5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앞서 대한축구협회와 중국축구협회가 AFC에 이번 대회 준결승과 결승전 개최 의향서를 제출했는데, 대회 규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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