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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다음주 ‘국공 회담’... 트럼프 방중 전 양안 카드

· 한국어· 조선일보

오는 5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직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친중 성향 대만 국민당 정리원 주석 간의 국공(국민당과 공산당) 수뇌 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의 쑹타오 주임은 30일 “중국 공산당 중앙과 시진핑 총서기가 국민당 정리원 주석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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