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시리즈 10경기, 130득점…올해는 '타고투저'?
[앵커] 프로야구가 지난 주말 개막했습니다. 이틀 연속 전 구장이 매진되는 뜨거운 열기 속에 개막전 시리즈 10경기에서 130득점, 홈런만 24개가 폭발했습니다. 시범경기 때부터 꿈틀한 ‘방망이 강세’ 경향이 올해를 관통할까요. 이초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말, 문을 연 2026 프로야구. 5개 야구장을 이틀 연속 가득 메워준 팬들에게 보답하듯 선수들은 타구를 연신 담장 밖으로 날려 보냈습니다. 개막 시리즈 10경기에서만 총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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