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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타결될라…이스라엘, 이란·레바논 '파상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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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이스라엘 연합군이 이란 타브리즈의 석유화학부대를 기습 폭격하고, 한때 수도 테헤란의 전력망도 끊었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 완충지대 확대를 전격 지시했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 매체들은 북서부 도시 타브리즈의 이란군 석유화학 부대가 미·이스라엘군의 심야 폭격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설 일부가 파괴됐지만, 위험물질 누출은 현재까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수도 테헤란에도 공습이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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