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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눈' 美조기경보기 첫 파괴…러시아, 좌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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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하늘의 눈’이라 불리는 미국의 조기경보통제기 E-3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됐습니다. 전세계 곳곳에서 운용 중인 E-3 기종이 전투 중 손실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러시아가 이란에게 좌표를 제공했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안채원 기자입니다. [기자] 성조기가 그려진 흰색 대형 기체가 반으로 완전히 쪼개졌습니다. 4,500억원 짜리 미국의 조기경보기, ‘E-3 센트리’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소재 미군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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