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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에 이라크·레바논서 한국인 대피 잇따라

· 한국어· 조선일보

외교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이라크와 레바논 등에서 한국인 대피가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이라크에 있는 60명의 한국 기업 주재원들이 쿠웨이트, 튀르키예, 요르단 등 인근국으로 대피했다. 주이라크대사관은 주재원들과 소통하며 출국을 권고하고, 이들의 출입국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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