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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숭숭'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전서 해법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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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우리시간으로 내일(1일 04시45분) 오전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을 치릅니다. 북중미월드컵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직전 코트디부아르전에서 노출한 불안한 수비를 어떻게 해소할지 주목됩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일전을 대비한 코트디부아르 평가전에서 대패를 당한 홍명보호. 수비에서 구멍이 숭숭 뚫리며 무려 4골을 헌납했습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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