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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전과 의혹’ 황석희, SNS 다 밀었다..입장문만 덩그러니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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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인기 영화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전과 3범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SNS에 입장을 밝힌 뒤 모든 게시물을 내렸다.30일 오후 5시 기준, 황석희의 SNS에는 이날 게재된 공식입장문을 제외한 모든 게시물이 내려갔다. 오전까지만 해도 99개에 육박하는 게시물이 있었으나, 단 1개의 게시물을 제외하고 전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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