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 딸 굶기고 놀이공원…20대 엄마에 살해죄 적용
생후 19개월 딸을 영양결핍이 될 때까지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위해 인천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공)(사진=연합뉴스 제공) 인천에서 생후 19개월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인천지검은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 송치된 20대 여성 A씨에게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인천 남동구의 한 주택에서 생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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