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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전 우려에 유가 급등…브렌트유 115달러 돌파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국제유가가 또다시 급등했습니다. 미국 고위급 인사를 중심으로 조기 종전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지만 미 지상군 파병과 예멘 반군 후티의 참전으로 전쟁 확전 우려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신주원 PD입니다. [기자] 국제 원유 기준가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 선물 가격이 한때 배럴당 115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 5월 인도분 선물 가격도 103달러를 넘어서며 전장 대비 3% 넘게 올랐습니다.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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