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한강벨트 임대업자 수천억 탈세…전세금까지 굴렸다
서울 남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단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세청이 서울 핵심 지역 다주택 임대업자 등을 겨냥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특히 부동산 가격 상승률이 높은 강남3구와 한강벨트, 수도권 아파트를 임대하거나 분양한 사업자를 중심으로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30일) 국세청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5호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 임대업자 7곳과 아파트 100호 이상 기업형 임대업자 5곳, 허위 광고를 통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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