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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연패에도 빛난 37세 베테랑, 체중감량 효과 확실하네…뜨거운 방망이에 호수비 퍼레이드 “인생경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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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선빈(37)이 개막 2연전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김선빈은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5번 2루수로 선발출장해 2타수 1안타 1득점 2볼넷으로 활약했다. 수비에서도 안정적이고 기민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팬들을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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