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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선 이하' 100명중 15명꼴…은퇴연령대·여성일수록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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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층과 빈곤층 격차 (PG)[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우리나라의 상대적 빈곤율이 15% 선으로 높아졌습니다.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중윗값의 50%, 즉 ‘빈곤선’을 밑도는 인구가 100명 중 15명을 넘는다는 뜻입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오늘(30일) 이런 내용을 담은 ‘한국의 SDG(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현황 2026’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지속가능발전 17개 목표별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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