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객이 전도되는 AI와 인간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에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에 입사한 지 3주 된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글쓴이의 경험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팀원 중 누구도 직접 컴퓨터 코드를 작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는 “여러 AI 에이전트(비서)를 병렬로 돌리며 엔지니어가 관리자처럼 일한다”고 썼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의 방식은 AI를 활용해 코딩을 더 빠르게 하라는 것이 아니다”라며 “사람은 PM(프로젝트 매니저)이고, AI 에이전트가 엔지니어이며, 임무는 모든 에이전트가 막히지 않게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