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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넘은 BYD에 무슨 일이…가격 전쟁·해외 확장에 수익성·점유율 동반 추락

· 한국어· 조선일보

지난해 중국 비야디(BYD)가 미국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판매 업체’에 올랐지만, 정작 수익성과 점유율은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 매출과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이 전년 대비 19% 줄어 4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에 접어들면서다. 올 들어 중국 시장 내 점유율도 한 자릿수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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