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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점 잡은 줄 알았는데...이의리 150km 던지면 뭐하나, 2이닝 4실점 충격 강판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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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의리가 2이닝밖에 던지지 못하고 강판됐다.

KIA 타이거즈 이의리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개막 2연전 2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지난 시즌 후반 복귀, 온전한 풀타임은 올시즌이 처음. 이의리는 큰 기대를 받았다. 스프링 캠프와 시범경기에서 고질인 제구 난조를 극복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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