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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주 번호’로 내 몸에 필요한 유산균 찾는다

· 한국어· 조선일보

hy가 프로바이오틱스(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 있는 유산균) 제품 선택의 기준으로 ‘균주 번호(Strain Number)’를 제시하고 관련 캠페인을 진행한다. 제품에 사용된 유산균 정보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를 강화하고 광고와 이벤트를 통해 알린다는 계획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주로 장 속에서 활동하며 소화를 돕고 장내 환경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요구르트나 김치 등 발효식품에 들어 있는 유산균이 대표적이다. 균주 번호는 이런 유산균을 구분하기 위한 일종의 ‘이름표’다. 같은 유산균이라도 종류에 따라 기능과 특성이 달라 이를 구분하기 위해 고유 번호를 붙인다. hy는 자체 연구를 통해 확보한 균주에 대해 안전성과 기능성을 검증한 뒤 각각 균주 번호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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