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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홈런왕→연타석 홈런’ 이숭용 감독과 30홈런 내기, 이제는 선물 받을 일만 남았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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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고명준(24)이 올해 데뷔 첫 30홈런을 자신했다. 고명준은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번 1루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3안타 2홈런 2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고명준은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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