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사 아니죠” 34구→14구, 이틀 연속 세이브 마무리, “LG전 성적 안 좋았는데...감독님이 아무렇게나 던지라고 하시더라” [오!쎈 잠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와 개막시리즈를 모두 승리했다.
KT 마무리 투수 박영현이 이틀 연속 등판해 세이브를 기록했다. 박영현은 28일 개막전에서 34구를 던지며 1⅔이닝 세이브를 기록했는데, 29일 경기에서 9회 등판해 1이닝(14구) 무실점으로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이강철 감독은 경기 전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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