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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이란, ‘드론 사용법’ 과외 교사된 러시아

· 한국어· 조선일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전이 한 달을 넘긴 가운데 러시아가 궁지에 몰려 있는 이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전에서 습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드론 사용 등 군사 정보를 제공하고, 이란이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사이버 정치 선전물을 러시아 국영 매체에서 그대로 퍼 나르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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