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난 신입 독수리들…강백호 치고 왕옌청 막고
[앵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얼굴들이 시즌 초반부터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적생 강백호 선수는 이틀 연속 맹타를 휘두르며 한화의 2연승에 기여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전날 끝내기 안타로 한화의 개막전 승리를 이끈 강백호가 이틀 연속 포효했습니다. 한화가 한 점 앞선 3회 말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백호는 키움 선발 하영민의 초구를 통타해 왼쪽 담장을 넘겼습니다. 4년 최대 100억원에…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