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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全계열사에 차량 5부제 확대... 재계, 에너지 절감 동참 이어져

· 한국어· 조선일보

현대차그룹이 29일 현대차·기아 본사 중심으로 시행하던 차량 5부제를 모든 그룹 계열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앞서 삼성·SK·LG·롯데·한화·GS·CJ그룹 등 주요 그룹들이 각종 에너지 절약 방안을 내놓는 등 이란 전쟁이 촉발한 에너지 위기 대응이 재계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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