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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보수진영 '차기 트럼프' 지지율 밴스 1위…루비오는 2위로 수직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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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보수진영 최대 연례 정치행사에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각각 1·2위를 차지했습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이날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행사 여론조사 결과, 밴스 부통령이 약 53% 지지율로 1위에 올랐습니다. 2위는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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