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화엄사 홍매화 절정…전국서 탐매객 발길
[앵커] 지리산 자락 천년고찰 구례 화엄사에 봄이 절정입니다. 300살이 넘은 천연기념물 ‘홍매화’가 만개해 신비로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데요, 전국에서 탐매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봄빛이 산자락을 타고 천천히 번지고 있는 지리산. 그리고 그 품에 안긴 천년고찰 화엄사. 국보인 화엄사 각황전 옆, 고즈넉한 전각을 배경으로 붉디붉은 홍매화가 만개했습니다. 2년 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화엄사 홍매화 ‘화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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