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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병기 인정사정 다 봐주는 경찰… 13개 혐의 수사 6개월째 ‘미적’

· 한국어· 조선일보

경찰이 김병기(무소속·서울 동작갑) 의원과 그의 차남(33)을 다음 달 초 동시에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김 의원은 ‘차남 숭실대 편입 개입 의혹’ 등 13가지 비위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그런데 경찰은 관련 의혹이 불거진 지 반년이 넘도록 이렇다 할 수사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늑장 수사’ 논란이 불거지자 경찰이 ‘부자(父子) 동시 소환’ 카드를 들고 나왔다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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