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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상전 징후에 항전 의지…발빼는 美부통령?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미군이 중동에 병력을 늘리면서 지상전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이란이 결사항전 의지를 거듭 드러냈습니다. 이와 달리 미국 부통령은 전쟁에서 곧 빠져나올 것이라면서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최진경 기자. [기자] 네, 혁명수비대 출신 이란 의회 의장인 갈리바프는 미군의 지상전 가능성을 놓고 강경한 항전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성명에서 미국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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