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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복귀' 한동희, 퓨처스리그 맹폭, 삼성과 첫 경기 3안타→31일 창원 NC전 콜업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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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퓨처스리그를 폭격하며 1군 복귀를 앞두고 강렬한 어필을 했다. 한동희는 29일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퓨처스리그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3안타 맹타로 콜업 준비를 마쳤음을 알렸다. 옆구리 부상 이탈 재활 후 첫 공식경기 출전. 한동희는 지난 13일 시범경기 중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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