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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 앞두고 줄퇴직…보완수사권은 '뇌관'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사들의 줄사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검찰 내 인력난이 심해지면서, 일선에서는 업무 부담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보완수사권을 둘러싼 논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배윤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6일, 부산지검 소속 5년차 검사가 검찰 내부망에 올린 사직 인사입니다. “검찰의 직접 수사권은 폐지됐고 보완수사 가능 여부도 명확하지 않다"며 “정치 논리가 사법제도 근간을 흔드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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