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시위’ 김혜성, 마이너 트리플A서 5타수 5안타 대폭발
메이저리그(MLB) 개막 로스터 진입에 실패한 김혜성(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무력시위를 펼쳤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뛰는 김혜성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5안타 1타점 4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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