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백악관 의문의 영상…알고 보니 공식 앱 예고였다
백악관 엑스(X) 캡처백악관 엑스(X) 캡처 미국 백악관이 최근 소셜미디어에 올린 의문의 영상들이 알고 보니 백악관 공식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알리는 예고로 드러났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지난 25일부터 공식 엑스(X) 계정에 잡음 섞인 음성과 “곧 론칭되는 거죠?”, “조만간 공개된다"라는 대화가 담긴 짧은 영상 두 건을 올렸습니다. 이 영상들은 공개 직후 해킹설부터 전쟁 관련 비상 발표설까지 온갖 추측을 낳으며 순식간에 2200만 회 …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