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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인데 “이승엽 느낌 난다” 극찬 실화냐…4R 지명→개막 엔트리 감격, 감독 사로잡은 매력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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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이후광 기자] 19세 고졸신인이 어떻게 ‘국민타자’ 이승엽의 느낌이 난다는 극찬을 받았을까.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지난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 엔트리에 무려 신인선수 3명을 포함시키는 파격 결단을 내렸다.

NC의 개막전 신인 3명 등록은 2013년 권희동, 박으뜸, 이성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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