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재 패권의 역전… “최상위 연구자 2명 중 1명은 中 출신”
전 세계 최상위 AI(인공지능) 인재 확보 전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멀찌감치 앞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폴슨 재단 산하 ‘매크로폴로(MacroPolo)’가 발표한 ‘글로벌 AI 인재 추적(Global AI Talent Tracker)’ 데이터와 최고 AI 학회로 꼽히는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에 채택된 최상위 논문 저자의 출신 국가 및 대학 등을 분석한 결과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