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벨·초경량… 친환경 ‘아이시스’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한 롯데칠성음료는 2030년까지 석유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든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을 2023년 대비 약 20%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를 위해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와 ‘재생 원료 사용 비율 확대’라는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한 롯데칠성음료는 2030년까지 석유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든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을 2023년 대비 약 20%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를 위해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와 ‘재생 원료 사용 비율 확대’라는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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