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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팝콘 터졌다” 벚꽃 왈츠에 빠진 진해… 역대급 흥행 예고

· 한국어· 조선일보

우리나라 대표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개막과 함께 첫 주말 주요 명소의 벚꽃은 만개했고, 20도가 넘는 따뜻한 기온이 이어지면서 역대급 인파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 축제 방문객 320만명은 가뿐히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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