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첫 기록까지 썼는데…개막 연속 아치 '열도의 4번 타자' 충격 트레이드설 급부상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데뷔가 무섭게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개막전에 이어 또 다시 아치를 그린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개막전에서 마수걸이포를 쏘아 올린데 이어, 29일 밀워키전에서도 또 다시 아치를 그렸다.
MLB닷컴은 ‘일본 출신 메이저리거가 데뷔 직후 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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