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KCC, KT 중 한 팀은 ‘봄 농구’ 못한다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선두 창원 LG는 2013-2014시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29일엔 홈 팬들 앞에서 3위 서울 SK를 67대 55로 따돌리고 4연승을 달렸다.
LG(35승 15패)는 2위 안양 정관장(32승 18패)과의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31일 안양 원정에서 이길 경우 남은 3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1위를 확정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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