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 일단 합격점. 비슬리까지 터지면? → 롯데, 작년 '한화급 돌풍' 꿈 아니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BO리그에서 외국인 원투펀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객관적인 전력이 다소 부족해도 외국인투수 2명만 잘 뽑으면 가을야구에 도전할 만하다.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농사 풍년 기대를 키웠다. 2025년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로 대박을 터뜨린 한화 이글스처럼 2026년에는 롯데가 그 주인공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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