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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1무4패→리그 17위 추락' 토트넘, 44일만 결국 실패한 투도르 경질..차기 사령탑은 데 제르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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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결국 손흥민의 친정팀 토트넘 구단이 ‘소방수’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을 해임했다. 토트넘 구단은 30일(한국시각) 투도르 감독과 그의 코칭스태프는 공식 발표와 함께 즉시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고 공지했다. 부임 44일 만에 상호합의로 작별한 것이다. 크로아티아 출신 투도르 감독은 지난달 14일 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 이후 부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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