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0.25%p 오르면 이자 1.8조 증가…자영업자 ‘부채 리스크’ 확대
시장금리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영업자의 대출 상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특히 취약 차주 비중이 높은 구조 탓에 금리 상승이 금융권 건전성 문제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9일 한국은행이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출 금리가 0.25%포인트(p) 오를 경우 자영업자 전체 이자 부담은 약 1조8000억원 증가하는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