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NC파크 비극 벌써 1주기…NC 추모 공간 마련→고인 애도했다 “진정성 있는 자세로 유가족에 책임 다할 것” [오!쎈 창원]
[OSEN=창원, 이후광 기자]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창원NC파크 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1년이 됐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구단은 “29일 오후 12시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구장 내 GATE4 추모 공간에서 고인을 기리는 마음을 함께 나눴다”라고 밝혔다.이날 추모에는 구단 임원, 실무진과 선수단 대표로 이호준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