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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볼 돌아왔나, 롯데가 홈런 7개를…문제없다지만 현장 목소리는 다르다 “2~3걸음 더 멀리 날아간다” [오!쎈 이슈]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개막전부터 ‘홈런이 심상찮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온다. 이전보다 타구 비거리가 더 멀리 날아간다는 것이다. 공인구의 반발계수는 오차 범위 내로 문제없다지만, 그라운드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은 분명 다르다고 한다. 이전 보다 타구가 2~3걸음 더 뒤로 날아간다는 것.2026시즌 개막시리즈 10경기에서 24개의 홈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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