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한화오션, 현지 협력 확대하며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전 박차

· 한국어· 조선일보

한화오션이 캐나다 현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PSP는 최대 12척의 신규 디젤 잠수함을 건조하는 프로젝트로, 도입 후 30년간 유지·보수·운영 비용까지 포함하면 계약 규모가 60조원에 달한다. 29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최근 CPSP와 관련해 캐나다 현지 업체인 O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