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km 쾅' 9라운드의 기적 쓰나, 개막 엔트리 깜짝 승선→첫 경기부터 데뷔 첫 승 기쁨 안았다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원종혁이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혈투를 벌인 끝에 10-9 승리를 거뒀다. 이날 원종혁은 한화의 9번째 투수로 등판해 공 8개로 승리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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