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작전타임 '물보충' 시간…변수 된 4쿼터 축구
[앵커] 축구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 평가전에서 4골 차로 대패했습니다. 초반 경기를 주도했던 홍명보호의 흐름이 끊긴 데에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일명 수분 보충 시간이 한 몫을 했는데요. 박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황희찬의 기습적인 감아차기 슛에, 오현규의 절묘한 왼발 슛이 골대를 강타하며 기세를 올린 대표팀. 좋았던 흐름을 끊은 것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일명 수분 보충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적용되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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