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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없는 세 가지… 수비 조직력, 골 결정력, 전술 변화

· 한국어· 조선일보

총체적 난국이었다. 축구 대표팀이 28일(현지 시각) 영국 밀턴킨스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벌인 평가전에서 0대4로 졌다. 이날 경기는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3차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비하는 ‘실전 모의고사’였다. 하지만 한국(FIFA 랭킹 22위)은 코트디부아르(35위)를 상대로 공수 모든 방면에서 답답한 경기력을 보였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역대 1000번째 A매치에서 굴욕적인 패배를 당하며 월드컵 본선 경쟁력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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