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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 안 받으면 다행” LG 떠난 50억 FA 김현수, 잠실구장 LG팬 앞에서 3가지 선물 다 챙겼다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김현수가 잠실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3가지 선물을 모두 챙겼다. 김현수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시즌 개막전에서 2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19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김현수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개막전이었다. 두산, LG에서 뛴 김현수에게 생애 처음으로 잠실구장 원정 라커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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