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없다 자신했는데…’ 믿었던 황동하 6실점 와르르, KIA 개막 2연패 충격…마운드 구상이 흔들린다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경기 초반부터 대량실점을 허용하며 개막 2연패를 당했다.
KIA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11로 패했다. 시즌 개막전 6-7 끝내기 패배에 이어서 개막 2연패를 당하며 2026시즌을 아쉽게 시작했다. 이날
原文链接: 조선일보
